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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상품명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제작 / 출판 박솔미 / 언더라인
크기 125*188mm
쪽수 220p
판매가 ₩17,000
재고 수량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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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REVIEW

점퍼 -S1L2

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

We recommand for
일할때 글을 많이 다루는 사람. 
글에 마음을 잘 담아내고 싶은 사람.
지금보다 글을 더 잘 쓰고 싶은 사람. 

Key Highlights
1. 글을 쓰기 전에 전달하려는 게 정확이 뭔지 알아야 함. 
2. 글은 최대한 간결하게 쓰는 게 좋음. 그 방법은 책에. 
3. 뻔한 인사말이라도 한 번 더 정성을 더하기. 
그러면 내 마음이 전달됨. 이 방법도 책에. 
4. 다른 글쓰기 책처럼 무겁지 않아서 좋았음. 
5. 내가 쓰는 글에 늘 최선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듬. 
Introduction about the book 
제일기획, 애플, LG전자에서 오랜 시간 카피라이터로
일한 작가님의 책인데요. 
그래서인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잔뜩 담은 
글쓰기를 어떻게하면 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는 시대라 사람들은 점점 더 간략하고
요약된 글을 좋아하게 변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마음까지
담아야 하니 그게 참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의 정답을 찾은 느낌입니다.

글 쓸 기회는 넘치고 넘치니 책을 읽고 짧은 글이라도
한 번 써보시면 분명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Table of Contents
1부 마음을 글에 옮겨 담는 법
쓰고 싶은 건 마음
일기는 분명 힘이 있다
일부러 쓰는 낯선 단어
있어빌리티의 함정
전송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
순수함이야말로 최고의 기술

2부 내 마음에서 그 마음으로, 글이 무사히 도착하도록
말꼬리라는 재주
색다른 글이라는 과제
없이도 쓸 수 있다 1
없이도 쓸 수 있다 2
자랑과 질투는 옳지 않아
제목, 의리 있는

3부 잘 다듬어진 속마음, 그게 바로 좋은 글
닳은 단어는 새 단어로
강약중강약
비문이라는 못된 카드
뭐든지 한 페이지
뻔한 구석 대청소
마음을 위한 맞춤법
마무리는 소리로
언제나 글보단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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