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상품 사용후기

상품 사용후기

상품 사용 후기입니다.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봄밤 같은 작거 님과 함께-
작성자 이지혜 (ip:)
  • 평점 5  
  • 작성일 2021-04-15 14:02:4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0

글감이 떠오르지 않을 땐 그냥 쓸 말이 없다며 넘기고, 떠오를 땐 쓸 시간이 없어서 생각난 글감 한가닥도 놓치기 일쑤였어요. 이렇게 등록을 하고 숙제(?)처럼 매일 글을 쓰게 되니 글쓰기가 하루의 우선순위 중 앞으로 배치되더라고요. 그 점이 좋았어요.

거기다 작거 님의 따스한 질문들이 봄밤을 채워 주었어요. 밤에 운동을 하며 걷다가 오늘 작거 님의 질문이 뭐였지 되짚어 보기도 하고, 밤에 혼자 앉아 생각을 늘어놓고 정리해 올리면서 작거 님이 뭐라고 답해 주실까- 설레기도 해요. 그러나 꾸욱 참아야 해요. 바로 답이 오는 건 아니니까요. ㅋㅋ 1~2시에 들어와 작거 님의 코멘트에 히히~ 하고 다음 질문을 읽어 보는 게 루틴이 되었어요. 벌써 끝날 시간이 되어 가다니... 좋아하는 계절이 바뀔 때 느끼는 아쉬움만큼 수업이 끝난다는 게 아쉬워요. 다음에도 작거 님께 수다 떨 날(?)을 기대합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관련 글 보기

관련글 모음
번호 상품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934 비기너 글쓰기 22기 비기너 글쓰기 후기 안해원 2021-06-01 18:12:37 10
18824 비기너 글쓰기 22기 할까 말까할때는 역시 하는게 좋네요! 이동우 2021-05-28 00:15:48 28
18789 비기너 글쓰기 22기 나는 나를 여전히 잘 모른다, 생각할 때. 김봄 2021-05-26 23:05:44 16
18786 비기너 글쓰기 22기 글쓰기에 망설이고 있다면. 김하영 2021-05-26 21:55:09 15
18180 비기너 글쓰기 22기 오키로를 입문하게 한♥️ 황현경 2021-04-30 22:38:00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