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이미지 배너이미지 배너이미지


 
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글리프 3호 : 김금희 [마음]
입고차수 신규입고
제작 / 출판 엠디랩프레스
크기 125mm*210mm
쪽수 256p
판매가 ₩12,000
배송비 ₩3,000 (₩5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재고 수량 20개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글리프 3호 : 김금희 [마음] 수량증가 수량감소 12000 (  )
총 상품금액 (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이벤트

〔글리프〕는 한 작가의 작품, 연재글, 참여 인터뷰, 그리고 미발간 작품까지 모아 빠짐없이 읽고 정리해 아카이빙하면서, 작가의 시선이 닿았을 모든 것을 모아 엮습니다. 작가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글리프〕를 시작으로 ‘읽어 볼까?’ 하는 호기심을 일으키고, 이미 작가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깨알 같은 공감과 즐거움을 줄 내용을 담았습니다. 3호의 주인공은 김금희 소설가입니다. 2009년 〈너의 도큐먼트〉로 등단한 김금희 작가는, 2016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너무 한낮의 연애〉를 통해 많은 독자들의 마음에 깊이 안착했습니다. 이후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과 짧은 소설집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그리고 최근의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까지.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마음과 사소한 순간들을 작품에 담아, 문학이 줄 수 있는 잠시 멈춤의 순간들을 선사해 왔습니다. 알면 알수록 좋아할 이유가 더 많이 생기는 김금희 작가의 작품 세계. 그 속에서 발견한 매력을〔글리프〕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는데요. 기존 평론계에서 김금희 작가를 해석하던 방식을 되짚어 보고, 소설 속에 등장하는 사건들을 실제 연도별로 아카이빙하기도 했으며, 음식을 먹는 장면들만 포착하거나, 김금희가 성장한 인천의 사소한 정보들을 담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관점으로 아카이빙한 김금희 작가를 새롭게 읽어보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독립출판의 특성상 재고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2일 이내로 입금이 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만약 입금이 늦을 경우엔 제게 문자를 주시면 팔지 않고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010-4907-1870 )


  • 배송업체는 CJ대한통운이며,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후 3시 주문건까지 당일 발송됩니다. (도착까지 1~2일 정도 걸립니다.)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가 없거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따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
  (자세한 내용은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