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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책 따위 안 만들어도 되지만
입고차수 3차입고
제작 / 출판 김은진
크기 128*188mm
쪽수 138p
오키로 리뷰 책 따위 읽지 않아도, 글 따위 쓰지 않아도 먹고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그러니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된다. 다만, 꿈을 꾸는 것에서 '책'이라는 결과물로 이뤄낸 이들이 뿜어내는 에너지는 당신에게 설렘을 줄 것이다. 삶을 좀 더 재밌게 살아가는 6명의 작가들의 이야기. 오직원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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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따위 만들지 않아도 되지만, 기어이 첫 책을 만들어 낸 사람들! 


이 책은 동네 책방의 단골손님에서 독립출판물을 만든 작가가 된 저의 이야기, 
그리고 첫 책을 만들어 낸 다섯 명의 독립출판 작가들의 인터뷰가 담겨있습니다. 

<밥은 잘 먹고 다니니?> 고은지 작가, <저 청소일 하는데요?> 코피루왁 작가, <모든 동물은 섹스 후 우울해진다> 김나연 작가, <혼자 해보겠습니다> 고혜정 작가, <책갈피의 기분> 김먼지 작가를 만나 첫 책을 만들었던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는 책을 만든 지 오래되지 않았으니까, 학교로 치면 아직 1학년 느낌이잖아요. 
아직 제 색깔이 뭔지 모르니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깨지 못했던 버킷리스트를 깬 느낌이죠, 책은 꼭 한 권 만들어봐야지 싶었거든요” 
“사람들이 안 하는 이야기를 편하게 하려면, 작가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작가가 되어보니 그 무게가 실감이 나더라고요, 좋은 피드백도 나쁜 피드백도 
제가 감당해야 하니까요.” 
“스스로 나를 돌보는 게 필요한 때였는데, 책 작업을 핑계 삼아 해보고 싶은 것들을 해보고 글을 쓰는 시간을 가지니 저 자신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 인터뷰 중에서- 



# 기획배경


우여곡절 끝에 저의 첫 책을 만들고 나니, 자연스럽게 다른 독립출판 작가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왜 책을 만들었고, 무엇을 고민했는지, 그리고 첫 책을 만든 후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말이죠. 

‘나도 책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데...’로 시작했던 마음으로 시작해, 
기어이 첫 책을 만들어 낸 작가들의 경험담이 각자의 마음속에만 간직 해오던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 용기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언젠가는 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분들, 
어디선가 혼자서 책을 만들고 있을 예비 작가분들, 
그리고 독립출판물을 만드는 작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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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사용후기
번호 구매 후기 작성일 조회 평점
9 만족 HIT 2019-07-13 122 5점
8 독립출판물 작가들의 인터뷰집. 2019-06-24 48 5점
7 책을 쓰고 싶게 만드는 인터뷰 모음집 2019-06-16 27 5점
6 보통 2019-05-21 23 3점
5 보통 2019-05-01 45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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