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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엽서는 일러스트레이터 김봉현씨가 기획, 제작하는 엽서로 총 다섯장의 엽서가 한 세트로 묶여 매달 발행이 된다.

매달 다른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에 맞게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를 하기도 하고, 봉현씨 혼자서 다 만들어내기도 한다.

구성은 총 5장의 엽서로, 그 중 주제가 적힌 엽서 한 장의 뒷면에는 그 달의 주제에 맞는 글이 적혀있다.

 

 

 

 

 

 

 

 

우리 서점에는 8호 이후에 더이상 입고가 되지 않아 아직도 계속 발행이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현재 5KM에는 4호부터 8호까지의 재고가 남아있다.

사실 다섯장의 엽서가 비닐에 넣어진채로 진열되어 있어, 보통은 손님들이 맨 첫장만 보고 그냥 넘기시는 경우가 많아 

이렇게 한 번쯤은 소개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오늘 어느 분이 이 엽서를 찾으시길래.

 

 

 

 

 

 

 

 

4호. 푸른, 파랑새

 

유희경 시인의 시와 총 4명의 일러스트레이터 (김진영, 봉현, 이우일, 임진아) 가 참여한 엽서로

유희경 시인의 시를 읽고 각각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으로 표현을 했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데

아니어도 뭐 어쩔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임진아 작가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임진아씨의 그림이 있어서 좋았구요.

엽서도 두꺼운 크라프트로 제작이 되어서 되게 느낌이 있습니다.

 

 

 

 

 

 

 

 

 

 

5호. 여백이 있는 방

 

삶을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에 대해 말을 곱씹는 것이 나는 확연한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행복하다 라고 되내이면 조금 더 행복해지며, 불행하다 라고 되내이면 그만큼 더 불행해지곤 했다. 괜찮다, 할 수 있다, 사랑한다 같은 말에는 분명 큰 힘이 있다.

단순한, 말 한마디라도, 그 말을 되내이며 살면 그만큼 무언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수십번, 매일을 여백아, 여백아, 하고 부르고 사랑한다면, 내 삶에 여백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름없던 아기고양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백이>가 되었고, 내 인생에는 여백이 생겼다.

 

<여백이 있는 날들 중>

 

 

5호는 김봉현씨와 함께 사는 고양이 '여백이' 의 사진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6호. 식물과의 동거

 

6호는 싱어송라이터인 공집합(김한지)과 콜라보레이션을 하여 만들어졌다.

이 주제를 통해 공집합은 식물을 키우며 받는 위안을 노래한 <점심시간, 선릉공원> 이라는 곡을 만들었고,

첫장엔 그 가사가 적혀있다. 음악은 멜론등을 통해서 구매하거나 들을 수 있다.

역시 네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각각의 그림을 그렸다.

 

 

 

 

 

 

 

 

7호. 당신의 이야기

 

7호는 작년 4월16일에 일어났던 끔찍한 사건인 세월호를 이야기 한다.

그래서인지 한 장 한 장의 엽서가 모두 가슴을 아프게 한다. 글은 시인 김경현씨가 썼으며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고 한다.

 

나는 어색한 공기로 숨을 쉬고 있다. 너는 얼마나 버거울까. 우리는 너를 지켜보는 걸까, 네가 우리를 지켜보는 걸까.

우리의 마음이 너만 할까. 울음도 말도 노래도 어른이 되고 싶던 꿈도, 너만 할까.

 

<7호. 당신의 이야기 중>

 

 

 

 

 

 

 

 

8호. 작은 여백

 

8호는 기존의 크기와 다르게 정사각형 엽서로 제작이 되었다.

다른 호와 달리 글 없이 여백이의 새끼 시절이 사진 4장과 한 장의 그림으로 기록되어 있다.

아기때라 그런지 아주 많이 귀엽다. 아마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시리라 생각한다.

 

 


 



 

 

147*100 (Vol.8 100*100)

1set (5 postcards)

60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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