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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알 바야 쓰레빠야
입고차수 재입고
제작 / 출판 문연이
크기 128x188 mm
쪽수 244p
판매가 ₩12,000
배송비 ₩3,000 (₩5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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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으면 그만인데 자꾸 겁을 먹고, 눈치를 보고, 작아지는 나에게 건네는 주문, 알 바야 쓰레빠야! -

함께 외치는 책 틈틈이 저를 옭아매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좋다, 높다, 많다, 빠르다 같은 형용사를 가지고 있었어요.

빨리/늦게 취직했다, 연봉이 높다/낮다, 새로운 도전을 하기 늦었다/충분하다.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서 남들과, 대체로 잘난 남들과 비교할 수밖에 없는 개념이었어요.  

문득 나는 누구를 위해 사는 건지 궁금해졌고, 그러다 금세 부끄러워졌습니다.

종도 아닌데 꼭 누구를 위해 거창하게 울려야만 하는 존재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일 수 있게, 내가 하는 선택의 기준이 오롯이 나일 수 있게 <알 바야 쓰레빠야>를 외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온전한 나 자신이 되어가는 과정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함께 쓰는 책 책을 보는 분들과 같이 글을 쓸 수 있도록 글 한 편이 끝날 때마다 글감을 던져드립니다.

부디 주변을 살갑게 돌아보고 서툴거나 짧더라도 사랑스러운 글 한 편을 적어보시길 바랍니다.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나누는 그런 책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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