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상품 다음 제품 보기 확대보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도박중독자, 나의 오빠
입고차수 3차입고
제작 / 출판 채샘
크기 130*195mm
쪽수 188p
판매가 ₩13,000
배송비 ₩3,000 (₩5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재고 수량 16개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도박중독자, 나의 오빠 수량증가 수량감소 13000 (  )
총 상품금액 (수량) : 0 (0개)
바로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SOLD OUT 관심상품등록

이벤트


도박중독자의 가족은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는 도박중독에 빠진 당사자의 이야기, 혹은 그 배우자의 이야기를 TV 뉴스나 신문을 통해 종종 접하곤 한다. 

그러나 중독자의 형제가 발화의 주인공이 되어 일상을 풀어낸 이야기는 좀처럼 찾기 힘들다. 


<도박중독자, 나의 오빠>는 도박중독에서 회복 중인 쌍둥이 오빠와 함께 살며 써내려간 저자의 내밀한 기록이다. 

사랑하고, 아파하고, 절망하고, '가족병'에서 회복해가는 여정을 담담하고 솔직한 문체로 풀어냈다. 


책의 전반부가 가족의 도박문제를 맞닥뜨린 후 겪은 혼란과 갈등을 그려냈다면, 

후반부는 회복의 길에서 얻게 된 역설적인 삶의 지혜와 놀라운 우정, 희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부록에는 독자가 도박중독과 얼마나 가깝고 멀게 위치해 있는지 직접 진단해볼 수 있는 테스트와, 

도박중독문제 해결을 돕는 공동체 및 기관 목록이 수록되어 있다. 



지은이 채샘 


도박중독에서 회복 중인 오빠와 함께 산다. 

매주 단도박 가족모임에서 초연함을 배우고 연습하며 ‘가족병’에서 회복 중이다. 

‘평온을 청하는 기도’로 아침을 맞고, 밤이면 머리맡에 잔뜩 책을 쌓아놓은 채 모로 누워 

노트북으로 넷플릭스를 시청하다 잠든다.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보통의 삶을 살아간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독립출판의 특성상 재고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2일 이내로 입금이 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만약 입금이 늦을 경우엔 제게 문자를 주시면 팔지 않고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 010-4907-1870 )


  • 배송업체는 CJ대한통운이며,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후 3시 주문건까지 당일 발송됩니다. (도착까지 1~2일 정도 걸립니다.)

    주문하신 상품이 재고가 없거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따로 문자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타 도서로의 교환은 불가
  (자세한 내용은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